사용자 로그인 시에 PassKey를 적용해 본다. 요즘 사용자의 인증을 받거나, 로그인을 할 때 가만히 보면, 맥북에서 지문 인증을 사용하도록 되어 있는데, 이것이 바로 Passkey다. Passkey는 특정 회사의 독자 인증 방식이 아닌, FIDO 표준 기반 명칭으로 이미 표준화가 되어 있다. A2A 서비스를 개발하면서 Web3의 사용자 UX 개선을 위해 도입 포인트로 Passkey에 대한 의견이 있었다. 이미 표준이 되어 있기 때문에 별다른 설정 및 설치 없이 구현이 가능해 보인다. 서비스의 프레임워크로는 Python 기반의 Django 5를 채택하였는데, 이미 python-fido2, py_webauthn에서 지원을 한다. 참 빠르다. 이미 크롬 브라우저 자체에서는 기존 로그인 아이디 및 비밀번호를..